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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4-21
  • 천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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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동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6)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가장 중요한 목표는 모든 도민이 차별 없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정책 기반을 만드는 것입니다. 여성과 가족의 권익을 증진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누구나 생애 전반에 걸쳐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평생교육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데 힘쓰고자 합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조례와 예산 지원을 통해 도민들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경기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각오를 천명했다.

김동희 부위원장

교육 분야에서는 부천지역 고등학교 원거리 배정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학생들의 통학 부담 완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학생들이 장시간 통학으로 학습권과 건강권을 침해받아서는 안 된다"며 교육의 형평성과 학생 중심의 정책 마련을 주문했다.

또한 느린 학습자 지원 정책과 평생교육 활성화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김 의원은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과 도민을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도의원은 도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Q. 정치를 시작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정치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삶을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게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에서 주민들을 만나며 교육과 안전, 복지 문제를 가까이에서 접했고, 이를 제도와 정책으로 해결해야겠다는 책임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주민들의 목소리가 행정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 정치인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Q. 의정활동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입니까?

"현장입니다. 답은 늘 현장에 있다고 믿습니다. 주민들의 불편을 직접 듣고 확인한 뒤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도의원의 역할입니다. 보여주기식 정치보다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정책,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는 의정활동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Q.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안전한 경기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 그리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체계를 만드는 데 힘을 쏟겠습니다. 도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책임 있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Q.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시면서 가장 보람을 느낀 순간은 언제였습니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낀 순간은 도민들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함께했을 때였습니다. 특히 여성과 가족, 아이들, 그리고 평생교육과 관련된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이를 조례 제정이나 예산 확보, 정책 개선으로 연결했을 때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작은 변화라도 도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의정활동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동희 부위원장은 부천시의회 의장을 역임해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도민의 삶을 위해 불철주야 최선을 다함으로서 지역 주민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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