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 11~12일 ‘업사이클 빌리지 페스티벌’ 개최 - 11~12일 경기도 업사이클 기업과 도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업사이클 축제 - 업사이클 체험·판매 부스, 사생대회, 교육, 공연 등 프로그램 운영
  • 기사등록 2026-09-08
  • 천병선 기자
기사수정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버려진 자원이 새로운 쓰임을 갖는 과정을 도민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에서 ‘2026 업사이클 빌리지 페스티벌’을 연다.

업사이클 빌리지 페스티벌 포스터.

경기도내 업사이클 기업 9개사가 폐플라스틱·폐섬유 등을 소재로 한 만들기 체험과 제품 판매 부스를 운영하며, 협력기관인 수도권기상청과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폐가전 수거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스탬프 투어와 병뚜껑 교환, 행운권 추첨 등 현장 이벤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일자별 프로그램으로는 11일 유치원 대상 자원순환 사생대회와 초·중등부 업사이클 쿠킹 클래스가, 12일 가족 단위 업사이클 체험 교육과 야외무대 공연이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은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 누리집(ggupcycle.or.kr)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김준현 환경본부장은 “직접 만들고 배우며 업사이클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일상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bcnews.kr/news/view.php?idx=3559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양주시, “북한산 우이령길 개방 확대, 자연 속 여유 즐기는 시민들”
  •  기사 이미지 양주시, “맨발로 즐기는 메타쉐콰이어길”
  •  기사 이미지 양주시, “폭염도 멈칫, 시원한 원각폭포 물줄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